2분 규칙 — 아주 작게 시작하기
“1년에 30권 읽기” 대신 “한 페이지 읽기”. 먼저 빠뜨리지 않는 연습부터 합니다. 습관을 만들 때는 가장 작은 버전부터 고를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.
작은 습관 앱
거른 날은 실패가 아니라 ‘쉬어간 날’입니다.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도 지킬 수 있을 만큼 작은 습관을 부담 없이 매일 이어가도록 돕습니다.
우리는 대개 컨디션이 가장 좋은 날을 기준으로 결심합니다. 매일 1시간 운동, 하루 30페이지 읽기. 그래서 피곤한 날 한 번 놓치면 죄책감이 남고, 죄책감은 곧 포기로 이어집니다. 오늘 이어가기는 반대로 묻습니다. 안 좋은 날에도 지킬 수 있는 건 무엇인가요? 바로 그것이 기준이 됩니다.
네 가지 원칙
“1년에 30권 읽기” 대신 “한 페이지 읽기”. 먼저 빠뜨리지 않는 연습부터 합니다. 습관을 만들 때는 가장 작은 버전부터 고를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.
정확한 시각을 정하는 대신, 이미 하고 있는 행동을 순서대로 이어 신호로 삼습니다. “일어나기 → 물컵 꺼내기 → 물 따르기”처럼, 익숙한 행동이 새 습관을 자연스럽게 불러옵니다.
한 번 거른 건 실수일 뿐입니다. 거른 날은 빨간 X 대신 ‘쉬어간 날’로 표시되고, 최고 기록과 지금까지 해낸 날이 그대로 남아 다시 이어갈 힘이 됩니다.
앱을 열면 몇 초 안에 “오늘 3/4”와 “16일째 이어가는 중”이 눈에 들어옵니다. 누적 시간이나 순위, 포인트 대신 오늘의 작은 습관이 화면의 주인공입니다.
종이 노트 같은 질감 위에 오늘 할 일 하나. 알림도 명령이 아니라 부드러운 초대입니다.
네. 결제·구독 없이 모든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. 운영을 위해 작은 배너 광고 하나가 표시됩니다.
경고색 없이 ‘쉬어간 날’로 표시됩니다. 현재 연속 기록 옆에 최고 기록과 지금까지 해낸 날이 함께 남아, 한 번 거른 것이 실패로 남지 않도록 합니다.
기기 내부 저장소에만 저장되며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 앱을 삭제하면 데이터도 함께 삭제됩니다.
아니요. 기본은 꺼져 있고, 원하는 습관에만 하루 한 번 부드러운 알림을 켤 수 있습니다. 시간도 직접 정합니다.
한국어, 영어, 일본어를 지원합니다.
안 좋은 날에도 거르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것. 시간도 양도 완벽함도 아닌, 꾸준함 하나만 돕습니다.
Google Play에서 받기 무료 · 계정 없음 · 기록은 내 기기에만